Case Study
경기도 시흥시 생산동 고측창

시흥 유리단열필름

Location경기도 시흥시
Space생산동 고측창
Film프라이버시필름
Work건물열차단연구소
시공 전 생산동 고측창, 비계 작업대와 맑은 유리 전경
시공 후 생산동 고측창, 불투명 프라이버시필름이 적용된 전경

가전 제조사의 이 생산동은 채광용 고측창이 라인 전체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채광은 좋았지만, 외부 도로 쪽에서 생산 라인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가 보안 담당자에게는 오래된 고민이었습니다. 신제품 출시를 앞둔 시기에는 외부인이 라인을 촬영하지 못하도록 별도로 인력을 배치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Issue

외부 도로에서 훤히 보이는 생산 라인, 보안 취약

Requirement

채광은 유지하면서 내부 시야만 완전히 차단

Film

불투명 패턴의 프라이버시필름, 고측창 전 구간

Access

고소 작업대 및 비계 설치, 라인 가동 중단 없이 진행

Result

채광 유지, 외부 시야 완전 차단, 보안 리스크 해소

채광은 살리고 싶지만 밖에서는 보이면 안 됐던 라인

외부에서 라인 설비나 작업 공정이 그대로 보이는 것은 생산 시설 입장에서 민감한 문제였습니다. 그렇다고 창을 아예 막아버리면 채광이 사라져 조명 사용량이 늘고, 근무 환경도 답답해질 수 있어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페인트로 유리를 덮는 방법도 검토됐지만, 채광을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습니다.

빛은 그대로 통과, 형태만 흐리게 차단하는 불투명 필름

검토 끝에 빛은 그대로 통과시키면서 사물의 형태와 윤곽은 흐리게 만드는 불투명 패턴의 프라이버시필름을 고측창 전 구간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완전히 막힌 벽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외부에서는 내부 설비나 작업 동선이 전혀 식별되지 않는 방식입니다.

불투명 프라이버시필름 표면 패턴 근접 디테일, 모서리 마감 상태

라인 가동을 멈추지 않고 진행한 고소 작업

천장에 가까운 고측창이라 비계와 고소 작업대를 함께 활용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생산 라인은 계속 가동 중인 상태였기 때문에, 작업 구간 아래쪽에 안전 펜스를 세우고 라인과 겹치지 않는 순서로 구간을 나눠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완료 후 고측창 하단부, 불투명 필름과 창틀 마감 전경

보안 담당 부서가 가장 먼저 확인한 변화

시공 후 가장 먼저 확인에 나선 것은 보안 담당 부서였습니다. 도로 쪽에서 건물을 촬영해가며 내부 식별 여부를 재차 점검했고, 완전히 차단된 것을 확인한 뒤에야 만족스러운 결과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실내 채광은 그대로 유지돼 조명 사용량에도 큰 변화가 없었고, 더 이상 별도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되는 점도 관리 부담을 줄여준 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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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창고 등 산업시설의
외부 노출과 채광, 함께 해결해드립니다.

시설 규모와 라인 운영 조건에 맞는 시공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