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유리단열필름
서초구의 이 건물은 준공을 마치고 입주를 앞둔 신축 건물이었습니다. 1층부터 2층까지 이어지는 계단실을 통유리로 마감해 개방감은 뛰어났지만, 건축주는 입주 전에 유리 안전성부터 점검하고 싶다는 문의를 남겼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선 바로 옆에 큰 유리가 있다 보니, 혹시 모를 파손 상황에 대한 걱정이 컸습니다.
신축 건물일수록 놓치기 쉬운 부분
새 건물은 마감이 깨끗하고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정작 유리 안전 대책은 준공 이후 뒤늦게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계단실처럼 사람이 자주 오가는 통로에 대형 유리를 사용한 경우, 충격이나 파손 시 파편이 튀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이 건물도 계단 난간과 유리 사이 간격이 넓지 않아 우려가 더 컸습니다.
파손 방지와 자외선 차단을 함께
진단 후에는 유리 파손 시 파편이 흩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안전필름을 계단실 통유리 전면에 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안전 기능과 함께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는 사양을 선택해, 계단실로 들어오는 햇빛의 자외선을 줄이고 마감재 변색도 함께 예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두께와 투명도, 두 가지를 함께 고려
안전필름은 두께에 따라 파손 시 파편을 잡아주는 힘이 달라지지만, 두꺼울수록 유리 본연의 투명도가 살짝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계단실의 개방감이 큰 장점이었던 만큼, 안전 기능은 충분히 확보하면서도 투명도 저하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사양을 골라 시공 전후 시각적인 차이가 크지 않도록 신경 썼습니다.
입주 전 마무리, 깔끔하게 완료
입주를 앞둔 시점이라 시공 일정도 중요했습니다. 유리 규격을 미리 실측해 필름을 재단해 두었다가, 현장에서는 부착과 마감만 신속하게 진행해 하루 만에 계단실 전체 시공을 마쳤습니다. 시공 후에는 유리 표면이 매끄럽게 마감되어 신축 건물의 깨끗한 인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신축 건물 유리, 입주 전 점검이 필요한 이유
통유리 마감이 많아진 요즘 신축 건물은 개방감을 높이는 만큼 안전 대책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계단실, 로비처럼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은 입주 전에 안전필름 시공 여부를 점검해두면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민원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준공 직후는 가구나 집기가 들어차기 전이라 시공 작업 동선을 확보하기도 수월해, 입주 전 타이밍에 맞춰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Process
01
현장 실측 및 진단
계단실 유리 규격과 두께, 채광 방향을 확인하고 안전필름 사양을 결정합니다.
02
재단 및 부착
실측값에 맞춰 미리 재단한 필름을 기포 없이 유리 전면에 부착합니다.
03
마감 및 점검
가장자리 마감을 정리하고 파손 방지 기능과 투명도가 기준에 맞는지 최종 확인한 뒤 작업을 마칩니다.
Contact
신축 건물 통유리 안전 점검,
서초 지역 방문 진단으로 확인해드립니다.
입주 전 유리 안전성과 자외선 차단을 함께 점검해드립니다.